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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약이 탈모약이 됐다고? 다른 용도로 개발됐다가 성공한 약들 [김진오의 처방전 없는 이야기 54 ]
작성일
2026-08-25
조회수
13
이코노믹 리뷰 < 김진오의 처방전 없는 이야기 > “전립선약이 탈모약이 됐다고? 다른 용도로 개발됐다가 성공한 약들” 에 대한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 치료제였으나 털이 굵어지는 현상이 관찰된 뒤, 두피에 바르는 형태로 개발되어 임상시험을 거쳐 탈모 치료제로 승인된 약입니다.
약이 처음 개발된 목적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용도에서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되었는지이며,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미녹시딜은 탈모 치료제로서 검증 과정을 거친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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