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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혁신'될 수 있을까? 출시 임박한 탈모 신약 [ 파이낸셜뉴스 칼럼 : '모발의 신' 김진오 원장이 들려주는 탈모의 A to Z ㉓ ]
작성일
2026-05-12
조회수
26
파이낸셜 뉴스 < '모발의 신' 김진오 원장이 들려주는 탈모의 A to Z > "탈모에 '혁신'될 수 있을까? 출시 임박한 탈모 신약" 에 대한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탈모 치료 시장에 두타스테리드 이후 17년 만에 미국 베라더믹스사의 경구용 ‘서방형 미녹시딜’ 신약이 등장하여 승인받았습니다.
이 신약은 약물이 서서히 방출되는 '서방형' 기술을 적용해 기존 먹는 미녹시딜의 혈중 농도 급상승(스파이크) 문제를 해결하고, 심혈관계 부작용 충격을 줄이면서 하루 17mg의 고용량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임상 결과 위약군 대비 5배 넘는 모발 증가와 단 2개월 만에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으며, 대규모 환자군에서 심각한 심장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아 빠르고 안전한 치료 효과가 기대됩니다.
원글 바로가기 : https://www.fnnews.com/news/202605061557551565